<2012년은 우리의 해!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의 힘찬 출발>

2012년을 맞이한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13일 부터 12일 까지 경상남도 거제로 동계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이을용 총감독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실시된 이번 동계훈련에서는 전략전술 교육, 축구스킬 교육, 명문클럽들과의 친선경기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선수 개개인의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훈련기간 내내(910)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끈끈한 팀워크도 형성하는 등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본자세를 배양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 선수들은 매서운 추위와 강도 높은 훈련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실력향상을 위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2012년을 힘차게 시작하였습니다.